소햏 질문이 있소.
B(211.244)
2005-01-3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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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던가, 어디던가 여튼 어느 나라의 지역에서, 당장 영어보다는 급한게 모국어라고 하여 모국어를 영어와 대등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가르친 결과, 영어를 익히는 데에도 더 도움이 되었단 걸 본적이 있소. (정확하지 않을지도 모르오.) 모국어는 외국어 이전의 필수 사항이라고 생각하오. 물론, 부모가 각자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차치 될거 같소만.
윗 글과는 별로 연관된 것이 아니지만 5살인가 되면 언어학습능력에 관련된 '언어중추'라는 것이 굳어버린다 하여 우리나라 부모들이 한글도 못땐 얼라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무시무시한 사태가 벌어졌소..
그것은 소위 '위기의 시기'라고 하는 학설이오. 노엄 촘스키가 제안했다던가...
아, aa햏에 관련된 내용의 비디오도 본 적 있소. 그 언어 습득이 가장 용이하다는 시기에 '야생'에서 산 아이를 데려다가 언어 교육을 시켰는데 효율성이 바닥을 기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