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주고 번역받았는데 ㅠㅠ 도데체 알아 먹을수 없으니 확인좀 해주세욧
삽질소년(61.76)
2005-0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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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말경 부산에서 배편을 이용하여 일본의 하카타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어학원에 등록하여 3개월 정도 일본어를 배우면서 현지 생활에 적응하면서
봄에 행해지는 항구 축제인 "하카타 돈타쿠"와 규슈 지역의 여러 중소 마쓰리를 구경하면서
일본의 실제 살아 숨쉬는 문화를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여름이 오면 긴키 지방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일본의 두 번째 대도시인 오사카와 역사와 전통이 이어져오는 교또, 나라 지역의 성과 절을
둘러보면서 일본 문화만의 특성과 한국과의 차이점을 찾아볼 것입니다.
가을에는 JR선을 타고 일본의 수도인 도쿄로 이동할 것입니다.
도쿄는 세계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라 들었습니다.
그런 만큼 갈 곳도, 볼 것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세계의 유명 브랜드가 모여있는 "긴자", 불야성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신주쿠", 전통문화의 향기가 남아있는 "아사쿠사", 젊은층 문화의 발신기지인 "시부야" 등 대규모 번화가 뿐만 아니라, 전기상가가 밀집해 있는 "아키하바라", 일본의 식탁을 책임지는 "쓰키지 시장" 등 특색있는 거리들 둘러보고 일본의 젊은이들과 정신적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히고 일본이란 나라를 충분히 이해할고 싶습니다.
1월말경 도쿄에서 나리따 공항을 이용하여 한국으로 귀국할 것입니다.
내게 일본은 가까운 거리와는 너무나 먼 마음의 거리, 일본인은 닮은 듯 다른 외국인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무슨 연유에서인지 중학교 이후부터 일본이란 나라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의 한계와 언어의 장벽은 너무도 큰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단순히 아쉬움으로 남겨두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 여행으로 보는 일본이 아닌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부딪히면서, 머리로 이해하기보다는 몸을 통해 마음으로 가까워지고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스레 고교 때 일본의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 대학에서 관광학과를 전공하면서
일본의 패션뿐만 아니라 일본이라는 나라가 가진 전통과 문화 , 사람 , 자연 등 많은 것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우러져 멋을 내는 현재 일본의 수천의 패션은 일본인의 정신과 생활방식 , 그리고 전통과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동경에서 찾을 수 없는 패션이라면 세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패션의 천국이자 , 화려하지만 단아한 전통과 넉넉한 자연이 있는 일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문화 ,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경험 속에서 숨쉬는 1년은 제 삶에서 빛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기회는 자신 스스로가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보았는데 워킹 홀리데이란 제도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원본이고요.
밑에께.. 번역 받은건데 ㅠㅠ 돈주고 한건데 봐두 잘 몰라서 확인부탁드립니다.
2005年3月末頃釜山で船便を利用して日本の博多に出国する予定です
その所で語学院に登録して3ケ月位日本語を俳優ながら現地生活に適応しながら
春に行われる港祭りである"博多ドンタク"と九州地域の多くの中小マスリを見物しながら
日本の実際暮して呼吸する文化を報告,感じたいです.
夏が来ると近畿地方に移動するでしょう.
日本の二番目大都市である大阪と歴史と伝統がつながって来るギョト,国地域の成果寺を
見回しながら日本文化だけの特性と韓国との差異を捜してみるはずです.
秋にはJR線に乗って日本の首都である東京に移動するでしょう.
東京は世界の経済,文化の中心地だと入りました.
それだけ行く所も,見ることもたくさんあるはずだと思います.
世界の有名ブランドが集まっている"銀座",不夜城とも称えられる"新宿",伝統文化の香りが残っている"浅草",若者文化の発信元である"澁谷"など大規模盛り場だけでなく,電気街並が密集している"秋葉原",日本の食卓を責任負う"スキだ市場"など特色ある距離たち見回して日本の若者達と精神的交流を通じて見聞を広げて日本と言う(のは)国を充分にイヘハルでと思うです.
1月末頃東京でナリタ空港を利用して韓国で帰国するでしょう.
私に日本は近い距離とはあまりにも遠い心の通り,日本人は似ているように他の外国人です.
ところが私は何のヨンユエソか中学校以後から日本と言う(のは)国に対する絶え間ない関心を見せて来ました.ところが時間の限界と言語の障壁はあまりも大きい心残りに近付きました.このようなものなどを単純に惜しいことで残しておかないためにはこれから旅行で見る日本ではない彼らの生の中に入って行ってぶつかりながら,頭で理解するよりは身を通じて心で近くなって理解したいという気がしました.
自然に高校の時の日本のファッションに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し,大学で観光学とを専攻しながら
日本のファッションだけではなく日本という国が持った伝統と文化,人,自然など多いことに
自然に関心を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全然似合わないようながらも妙に一団となっておしゃれをする現在日本の数千のファッションは日本人の精神と生活方式,そして伝統と文化に根を置いていたから今のような発展を成すことができたと思います.
東京で尋ねることができないファッションなら世界どこにも存在しないという話があるようにファッションの天国と同時に,派手だがたおやかな伝統と豊かな自然がある日本で会う人々と文化,今まで感じて見られなかった経験の中で呼吸する1年は私の生で輝く元肥になるでしょう.
機会は自分自らが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気がしたしさまざまな方法を捜してみたがワーキングホリデーと言う(のは)制度を見付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
오탁후 안여돼 새퀴들 꺼져
일단 적절한 쉼표 띄어쓰기도 필요하면서 '보고'’見て’를 報告로 번역한건 실수라고 쳐도 の를 넣을 곳에 넣지 않고 に를 써야 할 곳에 で를 쓰는 실수등등 문법도 틀린 부분이 꽤 있으며 직역에 가까운 한국식 문체가 곳곳에 눈에 뜨입니다. 돈주고 하셨으니 다시 재검토해서 해달라고 하세요
돈주고 번역한거 뻥아니오?? 이거 완전히 번역기 돌린건데?? 일본어를 '배우면서' 를 '俳優ながら' ->이건 영화배우 할때 '배우'인데;;;....만약 내가 이거 진짜로 돈주고 한거면 그 돈받은 사람 이빨 몇대 부러뜨릴꺼요;;; 마쓰리는 'まつり'고 전체적으로 한줄당 오류가 몇개씩 있소;;; 이빨 한두대가지고는 안되겠네;;;
이건 좀 심한군요...다시 해달라고 하세요..
아구창에 스크류펀치 날려도 피해자는 할말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