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지내다 보면 많은 분들이 "하오"체에 대해 별로 긍정적인 편이 아닌것 같군요. 일단 외계어는 아닌거 맞죠 ? 제가 요즘 고전소설무조건 파고 만 있는데 한국 고전 소설에 보면 "하오"체가 꽤 많이 나오더군요. 아마 그 말투가 쓰이던 시대상황이 일제 강점기 때 쓰여서 버려야할 구시대의 유물같은 격이라 부정적으로 보는건가요 ? "하오"체에 대해 정확히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요. 다모 때문에 널리 쓰이게 됐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