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햏이 난감난감 초난감!!!하였을 때 도와주신 물고기햏, 그리고 헬퍼햏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슴을 드리오. 오해도 풀었고 앞으로 좋은 친구가 될 것 같소... 음화화홧 근데 또 질문이 있는데 그것이 뭔고 하니 첫째는 문자로 가볍게 안부를 전하고자 할 때 어떻게 보내는가 하는 것이오... Have a good day, good night 이런 것 말고는 당췌 할 말이 없는 소햏은 "참 쌩뚱맞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보내고 있소 -_- 특히 그쪽에서 설날 잘보내라, 해피 발렌타인이다 어쩌고 보내면(소햏은 U 2 라고 짧게 보내버리오-_-) 그담날이나 뭐 언제쯤 안부문자 한번 보내줘야하는데 도무지 할 말이 없소...(그래서 역시 굿나잇 같은 것만;;) 날씨 얘기도 좋을 것 같고 기타 등등 무엇이 있을까요? +_+ 둘째로 장난스러운 호칭(?)이랄까;;에 대한 궁금증이오. 저쪽에서는 "good nignt beautiful" 요렇게 보낼 때가 있소... 뭐 진짜 뷰리풀이라거나 흑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격의 없는 호칭일 뿐이오(그다지 담백한 호칭은 아니오;;) 그에 대한 응대로 "good nignt gorgeous"를 보내볼까도 싶었는데 그게 여자한테만 쓰는게 아닌가 싶어서 망설였다오. 그렇다고 baby~를 쓰면 리마리오 같잖소... 더불어 오해의 소지도(?) 뷰리풀에 대적할만한 칭찬스런 호칭이 없겠소? 마지막으로 칭찬을 들었을 때 참 아햏햏할 때가 있소. 칭찬이라기보다 "너 신발 이쁘다" 뭐 이런 얘기 들었을 때 "오 땡큐!"이래야하오? 소햏은 "하하" 이랬소만-_-;; 햏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