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짤방은 "다언어 사회가 도래했다, 세계의 언어정책" 이라는 일본책... 일본은 책 공화국인 만큼 참 다양분야, 다양책들이 쉴새없이 쏟아져나오는듯. ===================================================================================== 그나저나 소햏, 영어를 본격 공부하면서 이런 의문이 듭니다. 아래 IQ 와 외국어의 상관관계라는 글 읽으면서 든 생각이지만.... - 울나라 사람들은 대개 영어에 약하지만 특히 회화에 약하다 - 토익 고득점자들도 실제 회화는 영 꽝이다. - 독해는 어느정도 된다. - 회화는 우뇌, 독해는 좌뇌를 쓴다 그렇다면... 독해와 회화능력은 약간 별개라고 보이오데... 그럼 "작문"과 회화능력은 어떨까요? (단 정확한 "발음" 은 별개로 하고...) 언뜻 생각하기론 "작문이 된다" = "회화도 가능하다" 로 보이는데요. 왜냐면 작문하듯, 말을 입으로 조합해냐면 되니까요. (단, 다소 문어체가 되겠지만...) 울나라 사람들이 회화가 약한건 독해/문법은 공부해도 "작문"은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회화를 직접 공부하기보다는(회화는 환경이 중요하므로...유학이라든지...) 독해->작문으로 옮겨가며 작문을 공부하면 회화도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음, 글이 좀 중언부언이네요. 핵심은.."영어작문이 가능한 사람은 회화도 어느정도 가능하지 않느냐?" 라는 의문인데 이에 대한 연구결과나 의견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