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라는 말을 사랑,애정이 들어간 표현이라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종군피해여성’ 이란 용어 역시 종군(從軍 따를 종, 군인 군)’은 자발적 의지가 들어간 말이기 때문에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라고  고쳐야 한다면 "친일파" 역시 다른 용어로 고쳐야 한다. 단지 이웃 국가와 친하다는 표현인 친일이 욕, 모멸어로 사용되는걸 방치 하면서 한편으론 한일 관계의 계선을 외치는 모순된 사람들로는 한일 관계의 발전은 없을거다. 지금의 갑작스런 한일 관계 증진 후에는 한국의 이런 모순된 실체가 탄로나면서 거센 역풍만 일어날 것이다. '친일' 이라는 표현은 제국주의 협조자, 전쟁 협조자, 민족 수탈 가담자로 용어 변경을 해야 한다. 국민에게 바른 인식을 심어줄 의무가 있는 정치인, 언론까지도 친일 친일 거리는 모습을 보면 한심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특히 언론은 감정을 담아 아주 노골적으로 일본 까대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한류 열풍을 미친듯이 보도 하면서 가장 우리나라 만세를 외치는것도 언론이다. 이런 한심한 분자들로 이루어진 한국은 사리분별이 없고, 주장만 할줄 알지 자기 자신의 잘못을 고치는데는 굼뜨고 무신경하고 무책임하다. 친일 이라는 표현은 시정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