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중에 간간이란 말이 있어. 마음이 이쁘고 즐겁다란 뜻인데. 이거 동사형이 간간하다거든.. 물론 표준어고.. 오래된 단어인데.. 원래 언어라는건 기존 단어가 조금씩 변형되서 받아들이고 정착되는거잖아.. 간간하다 (기분이 즐겁다)  => 강간하다. 간간  (기분이 매우 좋고 즐거운 상태) => 강간     혹시 조상들도.. 진정한 쾌락의 의미를 알고있었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