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 대다수가..   항상 쭉 써왔고 지금까지 사용중이고 앞으로도 사용하게 될 단어인데.. 왜..?  뭣때문에?  표준어가 될수 없는지..? 꼭..  어감 이상하게 "자장면", "어묵"이라는 표현을 써야 하나..? 그럼 "짬뽕"도 "잠봉"이라고 쓰는게 오히려 정상적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암만 생각해봐도 이건 한번쯤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 인거 같다.. 짜장면 곱빼기...  오뎅 꼬치...............  한마디로 마이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