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걸'은 어미이지만 '-ㄹ텐데'는 어미가 아니고 별개 단어이기 때문이라던데,
어원적으로 '-ㄹ걸'은 '-ㄹ 것을'이고 '-ㄹ 텐데'는 '-ㄹ 터인데'니까 형태상 별 차이 없지 않나?
어미이고 어미가 아님이 딱히 명확한 구분 기준에 의해서라기보다는 그냥 어문규정 제정자들이 임의로 정한 거에 가까워 보이는데.
실제로 '-ㄹ 텐데' '-ㄹ 테다' 등이 어미화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고.
'-ㄹ걸'은 어미이지만 '-ㄹ텐데'는 어미가 아니고 별개 단어이기 때문이라던데,
어원적으로 '-ㄹ걸'은 '-ㄹ 것을'이고 '-ㄹ 텐데'는 '-ㄹ 터인데'니까 형태상 별 차이 없지 않나?
어미이고 어미가 아님이 딱히 명확한 구분 기준에 의해서라기보다는 그냥 어문규정 제정자들이 임의로 정한 거에 가까워 보이는데.
실제로 '-ㄹ 텐데' '-ㄹ 테다' 등이 어미화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고.
ㄴ '-ㄹ 테야'도 띄어쓰던데, "나는 꼭 이길 터이야!"라고 말하는 건 아무래도 어색하지 않나
그러면 '터야'여야겠지. 근데 터야라고도 안 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