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d = サラダ(사라다 ..salad의 일본식 발음)
한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사라다 라고 부르는 사람도 꽤 있었음.
근데 웃긴 게 이걸 전혀 다른 단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도 있다보니 이런 헤프닝이 일어난 거....
마요네즈로 버무린 채소,과일은 사라다
기타 드레싱으로 버무린 채소 등은 샐러드...
존나 한심하고 웃김 ㅋㅋ
이 나라의 외래어 발음은 불안정하고 너무 자주 바뀜...
사실 우리나라 사람끼리 소통만 되면 되는 거고 정확한 외국어 발음은 외국어학습자가 따로 배워야 하는 건데...
어떤 ㅂㅅ이 어린쥐 어쩌고 하던 게 생각나네.
한글로 아무리 똑같이 하려해도 똑같은 게 아님
나무위키에서는 사라다랑 샐러드를 별개 음식으로 간주하더라.
마치 크로켓과 고로케가 다르고 포크 커틀릿과 돈까스가 다르다고 하듯이
일본식 샐러드를 따로 사라다라고 부르고 샐러드와 구분해서 쓸 수도 있는 거죠
의미가 세밀해져서 말하고자 하는 걸 더 정확히 말할 수 있으니 좋은 거 아닌가
샐러드와 사라다가 전혀 다른 단어라고 생각하게 된 원인은 발음이나 한글표기법이 다른 것도 있겠지만 실제로 한국에서 각각의 단어가 다른 음식을 지칭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ㅋㅋ 그리고 유리에 님 얼굴 비친 거 보임 ㅋㅋㅋㅋㅋㅋ
의미가 세밀? 드레싱이 마요네즈면 사라다고 다른 드레싱은 샐러드? 돈까스랑 포크커틀릿은 일본에서도 다른 음식화되었지만 일본에서 사라다랑 샐러드는 동의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