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자꾸 베트남 여행에 마음이 꽂히더라구요.(개인적으로 자연이나 풍경 같은것들이 마음에 들어서요)
베트남은 독일에 비하면 우리나라랑 가깝기 때문에 자주 왔다갔다 할 수 있을것 같고 물가도 싼편이라 한번 가면 소비하는데도 큰 부담이 없을 것같은데
이 나라가 동남아의 공산국가인지라 즐길만한 컨텐츠도 적고 어감자체도 썩 이쁘게(?) 들리지는 않아서 뭔가 망설여지네요
반대로 독일은 유럽이고 우리나라와 엄청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왔다갔다 하기는 힘든데, 선진국인지라 이런저런 볼만한 것들도 많네요
몇몇분들이 베트남에 우리나라 회사도 많기 때문에 베트남어 배우는 것도 괜찮다는데 언어 갤러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년에 베트남 한번 관광 가볼까 합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 독일어에도 이끌리고, 뭔가 영어랑 좀 비슷한 요소도 있고 어감도 좋게 들리고 해서인지 고민되네요...
걍 둘다 별로. 영중일아랍러시아스페인 중에 안 되는 언어 있음 그거하삼
재미는 독일어가 당연하지만 한국에선 베트남어 유용할 지도..?
베트남 여행? 소매치기는 기본상품에 덤으로 오토바이 소리랑 매캐하고 후덥 지근한 공기가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널 에워쌀거임.뿐만아니라 진짜 현지인들 민도도 엄청낮고 위생,치안 등등 다 개판 5분전. 동남아 배낭여행후, 태국빼고 나머지 동남아 국가에는 절대로 가지 않음. 정말 동남아는 헬이다 헬.
외노자의 평생 좇물이나 받는 육노예로 살고 싶거나, 베트콩한테 배때찌에 칼빵맞고 그 자리에서 즉시 속세의 길을 뒷지고 뒤지고 싶으면 가던가.
취업하려고 베트남어를 배운다는건 이미 너가 각종 매스컴의 문정아급 언론플레이에 놀아났다는 것.
아무래도 독일어가 훨씬 유용하겠네요... 베트남 여행도 정말 비추천이구나...
진심으로 독일어를 추천합니다 무조건 더 좋다라기보다는 윗분 말씀처럼 한국언론의 매스컴선동에 휩쓸려 결정하지 마세요
앞의 애들이 잘 설명해줬네. 게다가 베트남년놈들, 쟤네도 꼴에 백인한테만 설설 기고 같은 동양인은 무시한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