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자꾸 베트남 여행에 마음이 꽂히더라구요.(개인적으로 자연이나 풍경 같은것들이 마음에 들어서요)


베트남은 독일에 비하면 우리나라랑 가깝기 때문에 자주 왔다갔다 할 수 있을것 같고 물가도 싼편이라 한번 가면 소비하는데도 큰 부담이 없을 것같은데


이 나라가 동남아의 공산국가인지라 즐길만한 컨텐츠도 적고 어감자체도 썩 이쁘게(?) 들리지는 않아서 뭔가 망설여지네요


반대로 독일은 유럽이고 우리나라와 엄청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왔다갔다 하기는 힘든데, 선진국인지라 이런저런 볼만한 것들도 많네요


몇몇분들이 베트남에 우리나라 회사도 많기 때문에 베트남어 배우는 것도 괜찮다는데 언어 갤러리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년에 베트남 한번 관광 가볼까 합니다


그런데 왠지모르게 독일어에도 이끌리고, 뭔가 영어랑 좀 비슷한 요소도 있고 어감도 좋게 들리고 해서인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