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진 급속한 산업화로인한 일종의 정신지체현상이라고만 생각했지만, 미국에서도 창조론을 교과서에 넣니 마니하는 데다가,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이 거짓이라고 믿는 자가 전국민의 30프로에 달하는것보니 굳이 한국에 국한된 현상이라곤 할수 없겠다.  사회하류층, 빈곤, 문맹층의 전유물이라기엔 사회지도층 인사들에게도 마찬가지란게 여러 발언을 통해 증명됬다시피하고...
꽤나 교육받은 계층에서도 반과학 반지성적 미신적 사고는 끊이지않음. 단순히 교육제도의 문제로 환원하기에는 문제가 너무 크다고 사료됨. 언갤만 봐도 알겠지만..
대체 원인이 무엇인가? 인간 본연의 내재된 비합리적 본성과 나약함??? 아니면 사회 구조간의 마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