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진에서 그 갤 들르는 갤러가 천체갤 와보라고 해서 갔는데 생각나는 말할 거리가 뉴턴 본 거 밖에 없어서 그거 물은 거
그리고 발음 상 恒星=行星인 건 아는데 왜 하필 planet을 惑로 번역했는지(서양천문학 들어오기 전부터 있었던 단어라면 왜 惑를 선택했는지)가 궁금했던 거임
내가 말을 너무 모호하게 하는데 또 그게 탈이 된 듯
그리고 발음 상 恒星=行星인 건 아는데 왜 하필 planet을 惑로 번역했는지(서양천문학 들어오기 전부터 있었던 단어라면 왜 惑를 선택했는지)가 궁금했던 거임
내가 말을 너무 모호하게 하는데 또 그게 탈이 된 듯
横田氏の文章では、「惑星」が使われたのは江戸亨保年間で、オランダ通詞の本木良永という人が訳した本(1791~92刊)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님 엑퀴심?
라는 걸 보면 서양 문물 번역하면서 생긴 말인 것 같은데, 왜 혹성을 번역어로 선택했는지는 모르겠다.
엑퀴 아니고 럽폭 같은데...
規則的に動く星を「恒星」と呼ぶのに対し、惑うように位置を変えることから「惑星」と呼ぶようなった。<br> その不規則さから、「遊星」とも呼ぶ。 中国の古代天文学では、木火土金水の五行に当て「行星(こうせい)」と呼び、日本でも「行星」の使用例は見られるが、「恒星」と同音のせいか使われなくなり、「惑星」が一般的な呼称となった。
심심해서 찾아드렸음
ㄴ 어원유래사전에서 가져온 건가? 복사 막혀 있길래 걍 포기했는데
ㄴ응 마조 파폭에서 열어서 메모장에 함 복사하니까 되더라
근데 왜 하필 惑인지는 나오지를 않는 듯...
그말은 왜 迷星같은게 아니고 惑星이냐는 뜻임? 그거야 저 통역자놈이 꼴려서가 아닌가
惑うように位置を変えることから「惑星」と呼ぶようなった면 충분
ㄱㅅ
ㄴ그건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