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양놈들중에는 늙어가지고 태국같은데 가서 어린 여자애 데리고 사는 경우 좀 있잖아.
나도 빨리 돈 모아서 브라질같이 조혼하는 인구도 꽤 되는 나라에 정착해서
가난한 집 10대 초반 여자애 신부감으로 데리고 와서
공주처럼 키워주며 같이 사는게 꿈인데 이거 헛된 망상이냐?
왜 양놈들중에는 늙어가지고 태국같은데 가서 어린 여자애 데리고 사는 경우 좀 있잖아.
나도 빨리 돈 모아서 브라질같이 조혼하는 인구도 꽤 되는 나라에 정착해서
가난한 집 10대 초반 여자애 신부감으로 데리고 와서
공주처럼 키워주며 같이 사는게 꿈인데 이거 헛된 망상이냐?
불가능은 아닌데 브라질도 되게 신앙심이 깊은 카톨릭 국가라고 알고있어서 10대 초반같은 소리는 못할것 같은데 그러고 싶으면 아랍권에 가면 양 열마리면 가능할듯
야 너 이런 글 꾸준히 쓰던데 하나만 묻자
키다리아저씨냐 험버트냐
난 나이가 젊은 장발장이 될거다
장발장이 너무 늙었을때 코제트를 입양해서 그렇게 됐지, 만약 30대에 입양했으면 평생의 신부감으로 맞이했을듯...
그리고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에드몽 당테스도 롤모델이다
왜 자꾸 같은 글 써 ㅡㅅ ㅡ
장발장이랑 에드몽 그럼 넌 일단 감옥부터 가야겠다 ㅋㅋㅋ
저 사진 애가 이쁘다ㅗ 올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