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양놈들중에는 늙어가지고 태국같은데 가서 어린 여자애 데리고 사는 경우 좀 있잖아.


나도 빨리 돈 모아서 브라질같이 조혼하는 인구도 꽤 되는 나라에 정착해서


가난한 집 10대 초반 여자애 신부감으로 데리고 와서


공주처럼 키워주며 같이 사는게 꿈인데 이거 헛된 망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