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는 희망임
영어 ( 상급)
독어 ( 상급) -네덜란드어( 독어 연관시켜 즐기는 식)
불어 (중급 ) - 이탈리아어( 불어 연관시켜 즐기는 식)
일어( 매체 참고용)
라시아어(그냥 관심 ㅋㅋ) - 존나 어려울 거 같아서 딱히 건들지도 못하겠고 그냥 얘네 군가 몇개 들어보니까 멋진 게 많고 그냥 음악 쪽에서 영향을 많이 받음
현실은 영어 다지느라 다른 거 신경 못 쓰고 전공 때메 개짜증..
독어는 내가 독일 존나 좋아해서 그렇고.. 네덜란드어 처음 봤을 때 독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괜히 애정갔음. 스웨덴어도 비슷하다는데 별로 애정안간다
불어는 워낙 디자인 패션 쪽으로 발달돼 있다보니 그냥 절로 관심감. 이탈리아어는 얘랑 관련도 있고 패션도 그렇고 대부3 오페라노래 듣는데 그냥 좋다
일어는 뭐 솔직히 요즘 관심이 사라지는 중인데 일단 해뒀으니까 까먹지 않도록 하고 얘도 어디 노출되어 공부한 게 아니라 수준이 높지 못함 오덕처럼 뭘 듣지도 않고 그러니... 현실적으론 영어 다음으로 건드려야할 게 이게 아닐까 싶다
중국어는 그냥 취업스펙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개소리같다 하지만 일본어 배울 때 한자를 해둬서 눈이 가는 정도
하여간 등록금이 아까워서라도 2개국어 이상 할 거임 억울해서
근데 대학교에서 외국어 공부하는게 은근히 쉽지가 않더라 ㅠ
난 중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