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아지매도 폴리글롯이라 보긴 힘들지만 바우는 건 체계적으로 기둥잡고 한다는데
예를들면 불어- 라틴계 , 독어- 게르만계 , 러시아어- 슬라브계 , 알타이 - 핀란드 헝가리 에스토니아 등

근데 결국 기억의 한계에 봉착해서 어느 언어를 해두면 어느 건 까먹고 하는 현상이 많을 거 같다
재미로 배우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