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가정 밖에서의 압존법이 일본의 예절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표준언어예절'을 보면 '전통 예절이 아니다'라는 말뿐이지 왜 전통 예절이 아닌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음.
압존법이 일본어의 상대경어(相対敬語)와 어떤 관계이고, 어떤 것이 전통이고 어떤 것이 전통이 아닌지를 명확하게 구분해 줘야 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가정 밖에서의 압존법이 일본의 예절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표준언어예절'을 보면 '전통 예절이 아니다'라는 말뿐이지 왜 전통 예절이 아닌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음.
압존법이 일본어의 상대경어(相対敬語)와 어떤 관계이고, 어떤 것이 전통이고 어떤 것이 전통이 아닌지를 명확하게 구분해 줘야 한다고 생각함.
ㄴ 내 생각도 그럼. 그러므로 국어원의 저 설명은 미흡하다고 생각함.
가정과 교육기관이 전부였던 시절에 압존법이 전통적으로 내려온 것이면, 직장에서도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을 따라" 압존법을 적용하는 게 옳다고 하는 게 더 타당해짐.
일본식 압존법은 한국 압존법이랑 분명히 실현되는 양상이 다른데, 제대로 비교나 대조도 없이 무작정 '일제 잔재임ㅇㅇ'이라고 하는 게 너무 답답함.
왜 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