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줘'를 [조]처럼 발음해서 '사줘'를 '사죠'로 쓰는 사례도 종종 보이고

'죠'는 [저]처럼 발음해서 '그렇죠'를 '그렇져'로 쓰는 사례는 이미 통신체 생겨날 때부터 있었고

현실 구어에서 서로 발음이 반대로 실현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