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식 철자법으로 쓰인 원문을 보고 한자+히라가나로 옮기는 중이다. 일단 절반 정도는 했다.
내가 옮기지 못한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 어떤 단어인지 알면 알려줬으면 좋겠다.

Ouatta ouia tin nakaï mainchairere mono oundgiounou ou na aguitaï imixaie;

我(わ)ったー 親(うや)ー 天(てぃん)なかい めんしぇーれる[1] 者(むぬ)、うんじゅぬ 御名(うなー) [aguitaï, 2] いみしぇー、


oundgiounou kougnaié iouti mainxaié; oundgiounie iiisaie tinnou goutouchi djaini mamutaié inuchaïtaié ndi nigatoiabing;

うんじゅぬ くねー [iouti] めんしぇー、うんじゅぬ 言(い)しぇー 天(てぃん)ぬ [goutouchi, 3] 地(じー)に (?) 守(まむ)てー (?) [inuchaïtaié]んでぃ 願(にが)とーやびーん。


tkiouga figuinou hammaié ouattagni outabi michaiébiri

今日(ちゅー)が [4] [figuinou, 5] 飯米(はんめー) 我(わ)ったーに うたびみしぇーびり、


outtâia outtagni tsimi itarou mounoukiagni iourouchabirou goutié, ouatta tsimaïé iourouki kiiï michaibiré;

我(わ)ったーや 我(わ)ったーに 罪(つぃみ) [itarou] [mounoukiagni, 6] 許(ゆる)しゃびーる ぐとぅ (?)、我(わ)ったー 罪(つぃめ)ぇー 許(ゆる)しくぃみしぇーびれー。


ouatta yâna ouâzankoï chimiti kiiï michonna; agnaïé sangxi ouazaiiaieiaié ndaié ouatta soukouti kiiï michaiébiri.

我(わ)ったー やな業(わざ)んかい (?) しみてぃくぃみしぇーんな (?)。[agnaïé sangxi] 業(わざ)[iiaieiaié ndaié] 我(わ)ったー 救(すく)てぃくぃみしぇーびり。


Ang naï iabitaïé. Amen.

あん ない[iabitaïé]。 [Amen.]


[1] 이런 형태가 실제로 존재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沖縄語辞典 (国立国語研究所 1963)의 p. 78을 참조.

[2] 上(あ)ぎゆん의 활용형이겠으나, 어떤 활용형인지는 모르겠다.

[3] ぐとぅ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나, 정확히 어떤 형태인지는 모르겠다.

[4] tkiou는 아마도 txiou의 오식일 것이나, が가 붙는 것은 의외다.

[5] 日(ふぃー)에 食(く)い를 더한 것인가? 후자는 오키나와어에서 문증되지 않는 것 같다. 프랑스어식 정서법이므로 u가 모음을 나타낸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기도 하다.

[6] 者(むん)ぬきゃーに를 생각해 봤으나, ぬきゃー를 미야코 바깥에서 본 기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