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학자선발 대학입시센터시험 - 일본판 수능시험. 선택자는 영어(99%), 중국어(0.08%), 한국어, 프랑스어(각 0.03%), 독일어(0.02%)의 비율을 보인다.
일반 대학 입학 전국 통일 시험 - 중국판 수능시험. 외국어는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 고르는 것이다.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에 대해 듣기평가를 실시하는 지역(성)도 있다.
즉 한국에서 외국어(영어 고정) 과목과 제2외국어 과목이 분리되어 있는 것과 달리
중국과 일본은 대부분 영어를 선택하기는 하지만 수험생의 판단에 따라 다른 외국어를 제1외국어로 삼을 수도 있다는 거야?
저 중 일본은 99% 영어지만 중국은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듣기평가 한다는 거 보니까 이 3개 언어의 선택자가 비교적 많다는 것 같은데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
중국은 잘 모르지만 일본은 동등하게 취급하는 듯해요
일본은 학교마다 지정과목이 다르겠지만, (수능성적을 전과목 다 받는 게 아니라는 거.) 지나는 영어가 아예 필수과목임.
중국도 현재 영어 비중 줄이고 있는 추세
그걸 얘네들이 어떻게 알겠냐 ㅋㅋㅋㅋ
일본에서 한국어가 독어보단 취급이 좋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