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거치면서
일본의 영향을 받아서 한국 한자음이 바낀것 있어?
일본이 아니여도 명나라나 청나라 영향 받았다던지 하는거 있냐
궁금해요
중국 구어음의 영향을 받은 건 배추(백채) 시금치(적근채) 같은 것들(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입성이 없는 걸 보면 원대 이후 같음). 근데 개별 단어에서만 보이고 한자음 자체가 변한 건 아니라서 질문에 딱 맞는 사례는 아닌 듯.
喫茶店 キッサテン의 영향을 받은 '끽'(喫) 정도.
ㄴ 경음화된 거 말하는 거임?
중국 구어음의 영향을 받은 건 배추(백채) 시금치(적근채) 같은 것들(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입성이 없는 걸 보면 원대 이후 같음). 근데 개별 단어에서만 보이고 한자음 자체가 변한 건 아니라서 질문에 딱 맞는 사례는 아닌 듯.
喫茶店 キッサテン의 영향을 받은 '끽'(喫) 정도.
ㄴ 경음화된 거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