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언어 존나 잘하는 양키들은 많이 보이는데 반해 한중일 쪽 애들 영어하는 거 보면 잘한다 싶은 애 보기 힘들고 대부분 ㅆㅎㅌㅊ인거 보다 보니까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데
이 현상의 원인이 뭐라고 보냐?

1. 양놈들이 하는 동양언어는 언덕후나 현지에서 생존을 위해서 습득하는 경우가 많고 동양인 영어는 의무적으로 국내에서 하면서 토익같은 시험용 영어로나 배우는 경우가 많아서

2. 동양언어가 영어나 기타 서양언어보다 배우기 쉬워서

3. 양놈들이 동양언어 배우려고 하면 동양애들이 영어 배우려고 1:1과외를 공짜로 아니면 아예 지들이 돈내고 가르쳐 줄 기세라서 꿀빨면서 배울만한 조건이 갖춰진 반면 서양언어 배우려는 동양애들은 수두룩빽빽하니 양놈들 입장에서는 그렇게까지 정성껏 가르칠 동기부여가 안됨(원어민한테 영어 배우려면 강사 1명당 붙어있는 학생 수를 봐도 강의 질이 차이날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