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ㄴㄷㄹ ㅁ ㅂ ㅇ 만 애초에 썼으면 혼란스러울 것도 없는데

왜 값 넋 이런걸 만들어서 '음절의 끝소리 규칙' 이란걸 정하게 만든거임?


값을 그냥 갑 이라고 정했으면 되는거였을거 아니냐?


19자음 21모음 7받침 하면 한음절만해도 수천가지 조합이 나올테고

여러음절까지 생각하면 수천X수천X수천... 가지의 단어 조합이 나올텐데


저런 이상한 받침을 왜 구지 쓴거임? 도저히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