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ㄴㄷㄹ ㅁ ㅂ ㅇ 만 애초에 썼으면 혼란스러울 것도 없는데
왜 값 넋 이런걸 만들어서 '음절의 끝소리 규칙' 이란걸 정하게 만든거임?
값을 그냥 갑 이라고 정했으면 되는거였을거 아니냐?
19자음 21모음 7받침 하면 한음절만해도 수천가지 조합이 나올테고
여러음절까지 생각하면 수천X수천X수천... 가지의 단어 조합이 나올텐데
저런 이상한 받침을 왜 구지 쓴거임? 도저히 이해가 안됨
ㄱㄴㄷㄹ ㅁ ㅂ ㅇ 만 애초에 썼으면 혼란스러울 것도 없는데
왜 값 넋 이런걸 만들어서 '음절의 끝소리 규칙' 이란걸 정하게 만든거임?
값을 그냥 갑 이라고 정했으면 되는거였을거 아니냐?
19자음 21모음 7받침 하면 한음절만해도 수천가지 조합이 나올테고
여러음절까지 생각하면 수천X수천X수천... 가지의 단어 조합이 나올텐데
저런 이상한 받침을 왜 구지 쓴거임? 도저히 이해가 안됨
뒤에 조사 '이'가 붙을 때 [갑씨] [넉씨]로 발음되니까.
그냥 '갑'으로 해버리면 뒤에 '이'만 붙여서 [갑씨]로 발음되게 할 수가 없음.
'가비' 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실제로 인간들이 그렇게 안 쓰잖음.
그게 값 이라고 정해 놓아서 오랫동안 굳혀진게 아니냐? 그러니까 처음에 왜 값 이라는 단어가 나오게 된걸까?
순서가 반대임. 값이라고 철자를 먼저 정해 놓고 "이렇게 발음하셈" 한 게 아니라, [갑또] [갑쓴] [갑씨] [감만] 등으로 발음될 때의 체언 부분의 공통 요소를 추출해서 '값'이라고 적자고 한 거라고 봐야지.
ㄴ 지랄도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