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조선시대 중세 한국어만 봐도 지금 경상도어와 고대 신라어는 매우 다르겠지만
그 다른 정도가 고대 신라어랑 현대 경상도어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봐야 할까?
아니면 적어도 현대 서울말보다는 경상도말 쪽이 신라어에 그나마 가까울까?
신라어 화자와 현대 경상도말 화자 사이에 의사소통은 전혀 불가능할까?
물론 조선시대 중세 한국어만 봐도 지금 경상도어와 고대 신라어는 매우 다르겠지만
그 다른 정도가 고대 신라어랑 현대 경상도어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봐야 할까?
아니면 적어도 현대 서울말보다는 경상도말 쪽이 신라어에 그나마 가까울까?
신라어 화자와 현대 경상도말 화자 사이에 의사소통은 전혀 불가능할까?
황산벌 영화보면답이나옴
고대 신라어랑 현대 한국어가 이미 비슷한데 그 방언인 경상도 방언이 관련이 없을 리가
향가 현대어로 비슷하게 해독 되잖아
고려 시대 중앙어랑 신라어가 얼마나 비슷한지를 알아내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