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학원은 말할 것도 없고
대학에서 영어강의도 있고 대학내 어학원 각종 프로그램 많이 있잖아
대학에 고용된 원어민 강사들도 거의 별로던데
못알아들으면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줄 의지가 안 보이고 그냥 방치하는 듯
그리고 잘하는 멤버 한두명에만 집중하고 그외는 한마디 해볼 기회도 별로 없고 꿔다논 보릿자루됨
솔까 한국에 왔으니 정 안통하면 한국말로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나 싶은데 말을 가르칠래도 상대방 언어를 할줄 알면 가르치는게 훨씬 효과적일텐데 말야
제2외국어 강사들은 한국말로 문법설명도 할 수 있는 사람 많이 봤는데 영어 강사들은 어째 한번도 못봄
그리고 못한다 싶으면 무시하는건지 아래로 내려다보는 듯한 오만함이 느껴지고
영어 강사들이 꼭 이러던데
아무리 봐도 영어 할수 있게 최선을 다해서 도와준다는 프로 마인드 가진 인간은 거의 없고
그냥 돈 벌어다가 현지에서 백인 후빨 영어 원어민 후빨이나 받으면서 즐길 심산으로 온 인간들이 대부분인 듯
비유하자면 이 사람들은 자기한테 배우려면 생활회화 정도는 마스터하고 와라 아니면 얻어갈거 없다 이런건데
그 생활영어도 차근차근 해야 나오는거지 그게 안되서 원어민 찾는건데 자기 기준에 안 맞는다고 그냥 내버리는건
이거 한국 기업들이 구직자들보고 경력직만 받으니 신입은 꺼지라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신입이 경력을 쌓을 기회 조차 없는 상황
솔까없다? 그런식으로 단언할 때에는 네가 철저한 조사 및 분석을 통해 확실할때 내뱉는 것이다. 내 여자친구도 원어민강사고 한국에 친구들이 꽤 많아서듣는 것도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간혹 프로도 있다 실력이 부재한 원어민도 많지만, 문제점 중 하나는 학원에서 학교,학원에서 커리큘럼 재미없게 개같개 짜주고 티칭스타일에 사사건건 개입한다.
그래서 몇몇 열의에 넘치던 강사들도 열심히 커리큘럼 및 수업준비해도 소용없는 걸 깨닫고 대충가르치지. 또 한국에 있는 교수나 다른선생도 마찬가지 아냐? 잘하고 열의에 넘치는 소수의 애들에게 더 신경써주고 잘해주고 싶어하잖아.
오타나 글들이 조잡한건 감안해주라. 지금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폰으로 글쓰고 있다. 여튼 네 말대로 병신원어민강사들도 많음. 차라리 그돈으로 실력좋은 a급 한국인 영어강사를 뽑겠다(보통 원어민강사의 경우 한국인 강사보다 두배이상의 돈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