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말소리랑 글소리랑 완벽하게 일치할수 없는건데 굳이 두음만 일치시킬필요가있나.


2. 또 외래어 범람하니 외래어에선 하나도 안지킴


3. 두음법칙때문에 한자발음이 모호해짐.


우리가 한자는 몰라도 한자의 의미는 알아야 하는데 두음법칙때문에 그 한자가 무슨 한자랑 같은거지 경계가 모호해져서

뜻도 모호해짐


4. 이제 좀 외래어할때는 안지키고 발음잘하면서 한자어할때만 힘들다느니 왜 굳이 어렵게 발음해야하는지 하지말고 한자어도

그 기준을 명확하게 하기위해 두음법칙 적용하지 말아야할것이다.


언어가 발음쉬운나는대로만 할꺼면 굳이 한국어맞춤법에서 어간을 밝혀서 쓰고 소리 안나는것들 받침으로 남기고 한이유가 다 머더냐


5. 한국어맞춤법때부터 이상하게 잘못 단추가 꿰진것 같은데 말소리에서는 적용하는건 냅둬도 글소리에서 두음법칙은 사라져야 되는게 맞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