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때 할아버지들은 오히려 일본어 발음이 지금보다도 약했음
예를들면 山本, 村田를 지금은 각각 야마모토, 무라타라고 발음하고 있는데
정작 일제때는 야마모도, 무라다라고 했었고
해방 이후부터 90년대 까지는 지금보다도 거세게 야마모또, 무라따 라고 했음
한국어 발음이 거칠어진건 해방 이후 진행된 일 같은데
뻐쓰도 일제때는 그냥 버스라고 했었다고 들음
일제때 할아버지들은 오히려 일본어 발음이 지금보다도 약했음
예를들면 山本, 村田를 지금은 각각 야마모토, 무라타라고 발음하고 있는데
정작 일제때는 야마모도, 무라다라고 했었고
해방 이후부터 90년대 까지는 지금보다도 거세게 야마모또, 무라따 라고 했음
한국어 발음이 거칠어진건 해방 이후 진행된 일 같은데
뻐쓰도 일제때는 그냥 버스라고 했었다고 들음
일제 때 modern girl/modern boy를 각각 '모던 껄', '모던 뽀이'라고 한 걸로 볼 때 어두 유성음을 된소리로 적는 건 그때도 있었던 것 같음.
ぶんぱい를 '뿜빠이'라고 한다거나, ばか를 '빠가'라고 하는 사례도 있고.
야마모또가 실제 일어 발음에 더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