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걱정을 하셨다고 해야 한다고 한다.
걱정은 심리 상태이고 야단은 구체적 행동이므로 다른 거 아닌가?
어른이 하시는 행동은 어떤 행동이든 좋은 의도인 걸로 봐야 예의인가 봄.
ㄴ 아마 "꾸중"이라고 하는 것도 무례일 거임
ㄴ 아마 "꾸중"이라고 하는 것도 무례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