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동생'으로 서열 가르는 관습이 좀 덜 해지지 않을까?
현재는 형(/오빠/언니/누나)이라고 부르거나 이름(에 호격조사 '아/야'를 넣은 호칭)을 부르거나 둘 중 하나임.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에게 "유식아!"라고 불리는 거에 대한 거부감을 아무리 해도 없앨 수가 없다면,
그거 대신 쓸 만한 다른 적당한 표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방송에서 어린이를 부르는 경우 "유식 어린이", "유식 친구" 등의 표현을 쓰긴 하는데 이건 너무 공적인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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