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외국어 배운다고 잘난척 한다면서 까는데

솔직히 쉐도우복싱 아닌가?

연예인 중에 인사말 정도 밖에 못하면서 외국어 능통하다고 허세부리는 연예인이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일반인 중에서 제2외국어 부심 부리는 사람이 있나? 내 주변에는 거의 있지도 않던에 제2외국어 배우는 사람 자체가 얼마 없는 판에

남이 제2외국어 배우는 거 알면 괜히 오지랖 부리면서 훈장질하는 사람이 더 많은 판인데 무슨 ㅋㅋ

그 언어로 얘기해보라고 시키거나

"그 언어 배워서 뭐할거냐" "그 나라 별로 아니냐" "한국 사람이 한국어나 잘해야지" "영어나 해라" 이런 식으로 아니꼬운 소리 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