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일본어 つきたち (つき[月]+たち[立])

중고일본어 つきたち、ついたち(혼용)

중세일본어 つきたち、ついたち(혼용)

현대일본어 ついたち

 

 

 き→い는 중고시대부터 나타나는 현상으로,

4단동사(고전)의 연용형에서도 볼 수 있는데,

書く、急ぐ、挿す의 연용형에 て가 접속하면

書きて、急ぎで、挿して가 올바른 표기이나,

후에 음운변동으로 書いて、急いで、挿いて가 글에서조차 혼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