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ušalum

ma-ša-lum / zabarma-ša-lum / urudma-sal4-lum (urudama-sal4-lum) / mu-ša-lum

 [mušalum]은 아카드어 mušālu '금속제 거울' 의 차용어이다.

한정사 zabar(청동기)나 urud(동기)로 구분하는 것으로 보아,

그들은 거울을 청동이나 구리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고,

대부분의 기록은 기원전 2500년 경에 집중되어 있다.

이 단어의 사용은 아카드 제국기부터 우르 3기까지 이어진다.

어원은 mašālu '비슷해지다'이다. (히브리어 : mašal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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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 with Four Leaves사엽문양청동거울, 1100s-1200s 동부 아나톨리아 또는 북부 메소포타미아)

2. namarum

na-ma-ru-um

 [namarum]은 우르 3기(2112 BC — circa 2004 B.C.)의 우르(ELA/Ur III/Ur),

우르 3기의 텔 드레헴(푸즈리슈 다간, ELA/Ur III/Drehem)에서 각각 한 번씩 발견된 단어이다.

이는 아카드어의 nāmaru에서 따왔다. 어원은 amāru '보다' (< 원시 셈어 *ʾamār)

다만 우르와 텔 드레헴(니푸르의 서민지역)의 더 많은 문서들은 [mušalum]을 사용한다.

3. zabaršu

zabar-šu

[zabaršu]는 수메르 고유어로, zabar '청동'와 šu '손'의 합성어이다.

고대 바빌로니아 시대 문서부터 기원전 2000~1500년대까지 가장 오래도록 쓰인 말이다.

발견 예시는 [namarun (2)]보다는 많고 (5) [mušalum(34)]보다는 적다.

직역하면 '손거울'인데, 단순히 손거울만을 의미했는지, 의미확장이 일어났는지는 알 수 없다.

 

http://blog.naver.com/qouqous/220604238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