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다'는 동사고 '멍하다'는 형용사인데 1:1로 대체할 수가 없지 않냐.
'멍하니 있다' 정도면 몰라도.
애초에 언어라는 것이 품위있고 뭐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화자가 많이 쓰는가 안 쓰는가에 의해 정해지는 것인데 - DCW
ㄴ 제도권이건 일반인이건 다들 "바르고 아름다운 표현"에 대한 강박이 있는 듯.
여기서 제도권이란 언론, 정부(국어원), 학교 등을 말함
애초에 언어라는 것이 품위있고 뭐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화자가 많이 쓰는가 안 쓰는가에 의해 정해지는 것인데 - DCW
ㄴ 제도권이건 일반인이건 다들 "바르고 아름다운 표현"에 대한 강박이 있는 듯.
여기서 제도권이란 언론, 정부(국어원), 학교 등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