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불어
넘을 수 없는 발음의 벽이 존재한다. de l'eau는 드로우 가 되어버린다. 모든 R은 기똥차게 굴려버린다.
본인의 발음이 썩창인걸 알기 떄문에 제2외국어로 배워도 발화하는데 큰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늘지 않는다.
미국 길거리에서 좋은 발음으로 불어 좀 해주면 사람들이 뒤돌아 보는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부러워서 그럼
불어 -> 영어
알고보면 서유럽에서 영어 제일 못하는 나라가 프랑스이다. 프랑스인민이 남조선국민보다 영어실력이
떨어진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프랑스 지인은 모든걸 공교육의 탓으로 돌리더라. 영어 교육을 다른 나라 대비
늦은나이에 시작하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다고... 진심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 많다. 근데 제대로 시키면 또 금방 배우더라.
결론 존나 핑계로 바득바득 우기면서 영어공부 안해서 못함.
그건 아닌데 문제는 자기들도 불편해하는데 안함
영어 안하면 안댐 이츠와리같은 미래가 없는 애들은 제외.얘낸 덕후들의 언어로도 살아남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