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수요공급이
공급이 좀 적어 좋아보이지만
현재도
각 대학들마다 베트남어과있는대학 좀 많고
ㄱ각 대학들이 앞다투어 베트남어수업 도입하고있고
베트남어에 관심있는사람들도 증가하고있고
수능 제2외국어 지정으로
소위 공부좀 한다 하는애들중에
베트남에 관심있어 대학진학 후에도 베트남어 공부하는애들도 있을거고
(아랍어랑 차이가 뭐냐고? 아랍어는 더 어렵고 수요도 많지만 베트남은 끽해야 인구 1억이야)
그리고 국제결혼도
베트남여자들이 이쁘고 우리랑 정서도 맞으니까
이번에보니까 의외로 베트남여자와 결혼이 중국여자랑 결혼하는사람수보다 비슷하거나 많더라
이사람들의 2세들은 베트남어+한국어 유창하게 할거고
베트남어 수요도
베트남 내 임금이 곧 중국임금 따라잡으면
베트남진출기업들 다소 줄어들거고
이런 이유로
앞으로 전망 많이 어둡다고본다.ㅠㅠ
오. 분석 좀 했네. 그래 틀린애기는 아닌데. 아가야. 베트남 현지 교민으로써 한마디하자면. 인구가 1억이네 10억이네 이런건 다필요없어. 한국기업이 얼마나 많이 진출해서 통역직이 필요한가 그거지. 아랍인구 수억이면 뭐해. 한국 건설사 빼고 상주하는 기업있기나 하냐????
그런데 베트남은 달러 현재 베트남 한인상공회의소 등록 한국기업만 7000개란다. 한국 제조업 왠만한 기업은 거의다 나와있어. 결국 이 수요가 꾸준하니 현지 베트남에서 대학나온애들이 먹히는거야. 그런데 개네들은 한국처럼 철두철미하게 일을 모샣. 그래서 기업들은 한국적 정서를 더 각고 있는 외대 벳남어과 출신을 선호해. 벳남 현지와바라 외대 벳남어과 무시못한다. 서울대 그냥 깨갱이야.
벳남이야 앞으로도 한국기업 더진출할거고 수출입 더 늘어난다보면 아랍어랑은 비교가 안되지. 이미 수출3위국이고. 호치민 둘러바라. 얼마나 많은 한국기업이 있는지. 그거보면 그냥 베트남어과 수요가 바로 간파될거야. 제발 여행와서 헛짓하지 말고. 그런 진짜 베트남을 바라볼수잇는 여행을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