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리젝(reject)
컨셉(concept)
세컨(second)
써전(sergeant)
정도가 있는데 실제 사례는 더 많을 듯
그건 유입 경로부터 따져봐야할 것 같다
ㄴ 유입 경로라 함은...?
외래어가 두세번 거쳐 올 수도 있잖아. 예를 들자면 포루투갈어 pão가 일본 パン을 거쳐서 한국어에서 빵이 됐듯이
내 생각엔 영어 직수입 같은데
직수입이면 이건 해당 안 되겠고 뭐...
그냥 한국인 귀에 들리는 대로 적은 거 같음
말음에 ㅡ를 붙여 적으면 촌스러워 보인다고 느꼈을지도 모르겠고
외래어야 뭐 원래 귀에 들리는대로 적으면 되는 기고
중국어에서 보면 외래어에서 겹자음이 생략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그건 유입 경로부터 따져봐야할 것 같다
ㄴ 유입 경로라 함은...?
외래어가 두세번 거쳐 올 수도 있잖아. 예를 들자면 포루투갈어 pão가 일본 パン을 거쳐서 한국어에서 빵이 됐듯이
내 생각엔 영어 직수입 같은데
직수입이면 이건 해당 안 되겠고 뭐...
그냥 한국인 귀에 들리는 대로 적은 거 같음
말음에 ㅡ를 붙여 적으면 촌스러워 보인다고 느꼈을지도 모르겠고
외래어야 뭐 원래 귀에 들리는대로 적으면 되는 기고
중국어에서 보면 외래어에서 겹자음이 생략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