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이런 표현을 쓴 건지 모르겠는데
카페나 페스트푸드점 같은 곳 가면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더라
그냥 주문하시겠어요? 혹은 주문 받겠습니다 라고 하면 될 걸 왜 저러는 거냐
언제부터 주문이 받는 거에서 도와주는 걸로 바뀐 거냐
왜 내가 주문하는데 누구 도움을 받아야 하는 거냐
나는 한 5년인가 10년 전에 처음 들었을 때 맛있는 음식을 추천한다던지 해서 메뉴 고르는 걸 도와준다는 말인 줄 알았네
카페나 페스트푸드점 같은 곳 가면 "주문 도와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더라
그냥 주문하시겠어요? 혹은 주문 받겠습니다 라고 하면 될 걸 왜 저러는 거냐
언제부터 주문이 받는 거에서 도와주는 걸로 바뀐 거냐
왜 내가 주문하는데 누구 도움을 받아야 하는 거냐
나는 한 5년인가 10년 전에 처음 들었을 때 맛있는 음식을 추천한다던지 해서 메뉴 고르는 걸 도와준다는 말인 줄 알았네
1,500원 되시겠습니다... 회원님... 고객님... 고객의 니즈를 어쩌고저쩌고... 앞의 그것과는 다르시니까... 등의 말들은 지금도 적응이 안 됨.
ㄴ 난니가37살처먹고 차 · 결혼 못한게 노이해 ㅋ
그런거 다 신경쓰면 우리나라에서 주문 못함. 그냥 그러려니 하고 신경안써야 오래산다
종업원이 손님을 적극적으로 도우려는 뜻이 있음을 나타내기 위한 것 같음.
"주문하시겠어요?"나 "주문 받겠습니다"를 듣고 "지금 나보고 주문하라고 명령하는 거냐?"라고 생각하고 진상 부릴 머가리 딸리는 손님들이 있을 것을 대비해서 미리 방어를 해 두는 거 아닐까.
나광팔스러운 똥꼬충은 이태원 가서 똥꼬나 열심히 파세요. ㅉㅉ
결국은 진상손님으로 인한 골치아픈 일을 막기 위한 과잉친절의 결과물 같음. 사물존칭과 비슷한 맥락으로.
하여간 진상들은 남산 대공분실로 끌고 가 전기지짐을 해줘야하는데 말야. ㅉㅉ
may i help you랑 뭔가 관련이 있는 걸까
ㄴ 그건 '도와드릴까요?'라서 약간 다를 듯
왜 사과 의견 괜찮은데
너 일뽕 아니잖아
이츠와리 개새끼 또 시비야 시발 뭔가 관련있을까 싶어서 쓴 건데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거면 가르쳐주면 되잖아
ㄴ 종업원이 도와주겠다는 의사를 표시한다는 점에서는 같은데, '도와드릴까요'로 허락을 구하느냐 '도와드리겠습니다'로 의지를 적극적으로 보이냐의 차이가 있다는 말.
집주소 불러 시발아 내일 노조미 타고 간다 너 나 만나서도 무식하다느니 어쩌느니 면전에서 말할 수 있나 보자 병신 악플러 새끼 죽어라
211.41 - 응 그렇네 걍 막연히 뭔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썼어 좀만 더 생각해보고 쓸 걸 그랬네 시발
아니 괜찮음. 좋은 의견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