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할 때 숨 조절하고 성대 조절하고 그런 것도 힘든데 발음 하나하나 신경쓸 겨를이 있을까
한국인 노래 부를 때도 공기 넣기에 따라 평음이 격음에 점덤 가까워지기도 하는데
그리고 일본어에서 o wo 결국 매한가지인 음운이라 섞어써도 별로 상관없지. 아예 よう를 jo.βo로 부르기도 하는데. え를 ye로 부르기도 하고
결론은 노래 부를 때 그런 사소한 거 신경 못 쓴다는 거. 거기다 창법 가해지면 노래할 때만 나오는 음운을 가질 수도 있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일걸
한국인 노래 부를 때도 공기 넣기에 따라 평음이 격음에 점덤 가까워지기도 하는데
그리고 일본어에서 o wo 결국 매한가지인 음운이라 섞어써도 별로 상관없지. 아예 よう를 jo.βo로 부르기도 하는데. え를 ye로 부르기도 하고
결론은 노래 부를 때 그런 사소한 거 신경 못 쓴다는 거. 거기다 창법 가해지면 노래할 때만 나오는 음운을 가질 수도 있고. 이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일걸
근데 디웹이라 양순마찰음 기호로 β 썼는데 깨져서 더하기로 나오네
근데 뭐 어지간한 개음절에 유무성음체계만 있고, 탄음 구분 잘 하고 보편적인 음가만 골라쓰는 언어가 아닌 이상은 당연히 노래할 땐 발음이 망가짐 - DCW
나같은 경우는 록밴드에서 보컬을 하고있는데, 마찰음이랑 유음이 소리가 좀 달라짐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