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해체와 해요체가 있음.

똑같이 '~해(요)'여도 높낮이에 따라 평서문이냐 의문문이냐 명령문이냐 청유문이냐가 달라짐. (청유문은 좀 애매한 듯)

서울 방언이라고 아예 높낮이가 의미 변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건 아니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