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들은 정확히는 중국황제의 하급신하이기때문에
중국의 지방군수다. 조선군수 말이야. 실제로 중국에서도 그렇게 여겼다.
조선은 중국영토였으니까 중국지방의 군수인거지.
때문에 황제직속 사신이오면
급이 낮았던 조선군수들은 궐에서 버선발로 뛰어나와 사신앞에서 재롱부렸던거야.
조선이 중국으로부터 불필요한 내정간섭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국뽕들이 있는데,
중국황제가 자신의 영토에 권력을 행사하는건 내정간섭이 아니라 당연한 권리인거야.
조선놈들은 그렇게 500년가까이 중국지방으로 남아있다가
일본인들에 의해서 노예생활을 청산하게됐지.
조선인들이 지금도 유난히 중국성씨를 가진자가 많고 중국식 3글자 작명법을 따르는건
과거 중국인으로 살았던 흔적인거야.
일본이 19세기에 조선부를 독립시켜줬으니까 그때부터 병합전까지를 조선역사라고 부르는는게 맞다.
일뽕과 짱깨가 활개치는 언갤
중화사상을 잘 모르네 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