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볼만한게 프랑스, 스페인, 태국, 터키 인듯.
독일은 합작으로 FX기술 전수가 대부분이고 아니면 독립영화가 많아서 내수용 영화들이 많은 것 같아. 독일은 역사 리스크가 너무 커서 역사영화도 거희 손 안댐. 현대극은 미국 영국에 묻히고
AF(118.221)2016-02-29 01:05
불어독어>>스페인어>>태국어 나머지// 불어독어하면 영어 몰라도 미국컨텐츠 다 즐길 수 있음. 스페인어도 더빙하면서 같이 껴있는거 자주 보긴 하는데 남미 미디어시장에 접근하긴 좋을 것 같던데.. 컨텐츠의 질은 유럽미국 따라갈 수가 없긴 할듯.. 포어도 브라질에서 컨텐츠 수입해서 보는 형국이라 유럽포어는 컨텐츠빈약.. 태국은 영화랑 드라마가 의외로 발달해잇음
아랍은 이집트와 레바논이 한때 이름을 날렸으나, 2000년대 들어와서 터키 드라마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gümüş / muhteşem yüzyıl 등) 이게 영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더라고. 여튼 남동부유럽 (루마니아 이남)도 하드캐리하는게 터키 영상컨텐츠임. 아랍은 터키 등쌀에 휘말려 콩라인 & 내수
AF(118.221)2016-02-29 01:08
개인적으로는 남미는 잘 몰라... 다만 스페인 본국에서 작품들 좋은게 많아서 이야기 한거.
AF(118.221)2016-02-29 01:09
니가 생각하는 국가 이미지와 문화컨텐츠의 질은 거의 같다고 보면돼. 위에서 내가 터키 영화 최근에 뜬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 이유는 CG기술 진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그 뒤에는 독일의 VFX 기술이 있었다. 영미권이 드세다고 하지만 괜히 선진국은 아닌듯
단순 시장을 이야기하는거야, 아니면 컨텐츠 개발과 공급규모를 따지는 거야?
나는 영화를 좋아하니까 그거 위주로 이야기하면...
그나마 볼만한게 프랑스, 스페인, 태국, 터키 인듯. 독일은 합작으로 FX기술 전수가 대부분이고 아니면 독립영화가 많아서 내수용 영화들이 많은 것 같아. 독일은 역사 리스크가 너무 커서 역사영화도 거희 손 안댐. 현대극은 미국 영국에 묻히고
불어독어>>스페인어>>태국어 나머지// 불어독어하면 영어 몰라도 미국컨텐츠 다 즐길 수 있음. 스페인어도 더빙하면서 같이 껴있는거 자주 보긴 하는데 남미 미디어시장에 접근하긴 좋을 것 같던데.. 컨텐츠의 질은 유럽미국 따라갈 수가 없긴 할듯.. 포어도 브라질에서 컨텐츠 수입해서 보는 형국이라 유럽포어는 컨텐츠빈약.. 태국은 영화랑 드라마가 의외로 발달해잇음
본인은 독어공부때매 독어로 더빙된 미드 보는데 독일만의 컨텐츠는 재미없음... 프랑스도 매한가지 거긴 티비틀면 맨날 토론만하던데
아랍은 이집트와 레바논이 한때 이름을 날렸으나, 2000년대 들어와서 터키 드라마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gümüş / muhteşem yüzyıl 등) 이게 영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더라고. 여튼 남동부유럽 (루마니아 이남)도 하드캐리하는게 터키 영상컨텐츠임. 아랍은 터키 등쌀에 휘말려 콩라인 & 내수
개인적으로는 남미는 잘 몰라... 다만 스페인 본국에서 작품들 좋은게 많아서 이야기 한거.
니가 생각하는 국가 이미지와 문화컨텐츠의 질은 거의 같다고 보면돼. 위에서 내가 터키 영화 최근에 뜬다고 이야기 했지만 그 이유는 CG기술 진보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그 뒤에는 독일의 VFX 기술이 있었다. 영미권이 드세다고 하지만 괜히 선진국은 아닌듯
역사적으론 불독노가 좋은 듯
라디오방송은 광동말이 짱 좋은 듯. 스페인말 라디오방송만 보면 멕시코가 짱.
혹시 총정리 안돼나 형들ㅜㅜ
러시아 영화도 ㄷㄷ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