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노래 가사 쓸 때는 웬만하면
"해라체 평서문 종결어미"는 안 쓰는게 좋은 것 같다고 옛날부터 쭉 생각했음
"~한다", "~했어", "~하네", "~해" 이런 어미가 노래 가사에 진짜 안 어울리지 않냐
해라체로 할 거면 완전한 문장으로 종결할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단어 나열이나 대격, 여격, 도구격 조사 같은 걸로 끝내는게 깔끔하게 들리는듯
한국어로 노래 가사 쓸 때는 웬만하면
"해라체 평서문 종결어미"는 안 쓰는게 좋은 것 같다고 옛날부터 쭉 생각했음
"~한다", "~했어", "~하네", "~해" 이런 어미가 노래 가사에 진짜 안 어울리지 않냐
해라체로 할 거면 완전한 문장으로 종결할 생각을 하지 말고
그냥 단어 나열이나 대격, 여격, 도구격 조사 같은 걸로 끝내는게 깔끔하게 들리는듯
했었네 이건 ㅇㅋ
'~하네'도 해라체인가? 아무튼 '~하네'로 종결하는 문체는 보통 전형적인 시(詩)스러운 문장으로 여겨지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