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 모던한 (너무 평범)
일어 - 귀여운 ( ㅆ덕같은)
한국어 - 구수한 ( 청국장냄시..)
듕귁어 - 싸구려같은
베트남어 타이어 - 중국어보다 못한
독어 - 똑똑한 (화난)
불어 - 우아한 (느끼한)
이어 - 본 죠르노 (가끔 싼티)
그리스어 - 칼리메라 칼로 ! (몰겠다)
아랍어 - ㅎ 발음이 희한함 (일단 테러범 의심)
노어 - 남성적인 (마피아같은)
루마니아어 - 프랑스어 + 서어 + 독어 느낌
서어 - 촥감기는 (싼티나는)
포어 - 스페인어 + 불어
핀란드어 - 굴따리술따 따 휘바
스웨덴어 - 뭔가 나사빠진 독일어
네덜란드어 - 독어와 영어의 중간 ( 카악 퉤)
알바니아어 - 불어와 러시아어의 중간
폴란드어 - 뭔가 부족한 러시아어
체코어 - 뭔가 부족한 러시아어2
이츠와리가 하는 일본어 - 으 .. 생각만 해도 소름
버들가지 중국어 - 에이! 쫑궈 빤뚜이! 꽁찬땅 뚜이쌰바!
이츠와리가 하는 러시아어 - 일단 뭘 할 줄 알아야하는데 할 줄 아는 게 ㅈ도없는 그냥 딜레탕트 허세 그 자체라 평이 불가능
버들가지가 하는 러시아어 - 성조가 들어간 러시아어
러시아어의 남성적임과는 상반적으로 비실비실하며 비야냥하는 느낌 .
아랍어 ㅎ 발음 한국어하고 같음. 단지 ㅎ 비슷한 발음이 아주 많아서 그렇지
그리고 독어 영어는 무성음 유기음이고 네덜란드어는 무성음 아님?
그나저나 초아 원래 저렇게 내밀고 다니냐?
무성음 그딴 거 안따져 걍 억양 차이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