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프랑스도 인종차별 장난 아니던데
오히려 영국인들이 친절했고 프랑스 네덜란드가 동양인 차별 투탑이었다고 들음
일본은 워낙 속을 모르겠고
캐바캐 , 원빈은 어디서나 인정받고 이츠와리는 어딜가나 차별당하고
프랑스 서유럽에서 인종차별 심한편 아닌데 영국이 원탑이고 그다음이 독일임 오히려 프랑스에서 동양인은 돈쓰러왔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잘해주는 편이고 흑인이랑도 대체로 잘지내는 편인데 아랍이 문제지
중국인도?
일본은 워낙 생각을 들어내지 않아서 어차피 오래 사는거 아니면 그런거 못느낌
영국은 진짜 인종차별 끝판왕임 런던에서 하루에도 몇번을 당해봄 시발새끼들
경험상 동유럽, 프랑스가 상당히 친절하고 독일, 오스트리아가 좀 경계심이 강한 것 같았음. 전자는 설사 표정은 딱딱해도 물어보는 사람을 무시하지는 않더라.
프랑스는 상점 주인한테 손님이 왕이다 이딴 식의 문화를 대입시키면 안댐. 걔낸 주인이 왕인 문화. 고로 한국인들 행동 잘못하면 눈초리 쳐맞기 쉽상
캐바캐 , 원빈은 어디서나 인정받고 이츠와리는 어딜가나 차별당하고
프랑스 서유럽에서 인종차별 심한편 아닌데 영국이 원탑이고 그다음이 독일임 오히려 프랑스에서 동양인은 돈쓰러왔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잘해주는 편이고 흑인이랑도 대체로 잘지내는 편인데 아랍이 문제지
중국인도?
일본은 워낙 생각을 들어내지 않아서 어차피 오래 사는거 아니면 그런거 못느낌
영국은 진짜 인종차별 끝판왕임 런던에서 하루에도 몇번을 당해봄 시발새끼들
경험상 동유럽, 프랑스가 상당히 친절하고 독일, 오스트리아가 좀 경계심이 강한 것 같았음. 전자는 설사 표정은 딱딱해도 물어보는 사람을 무시하지는 않더라.
프랑스는 상점 주인한테 손님이 왕이다 이딴 식의 문화를 대입시키면 안댐. 걔낸 주인이 왕인 문화. 고로 한국인들 행동 잘못하면 눈초리 쳐맞기 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