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으로 표시된 국가들이 영어가 제1외국어가 아닌 국가들임
몽골 - 공용어는 몽골어이고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붙어있는 지정학적 위치상 영어보다는 중국어나 러시아어를 제1외국어로 많이 배움
프랑스,벨기에 식민지였던 아프리카 국가들 - 공용어는 프랑스어인데 사실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쓰는 인구는 별로 없고 대부분 자기 지역이나 부족의 말을 모국어로 씀. 프랑스어는 제2언어로 배움(영어 사이트 서핑하다가 알게 된건데 저 국가들도 국제화 시대에 영어를 교육제도에 넣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고 함. 근데 프랑스에서 그렇게 하면 아프리카 내에서 영국,미국의 영향력이 늘어나고 자국의 영향력은 줄어들 것을 염려해서 각종 지원을 대폭 늘려면서까지 프랑스어 보급을 확대하고 영어의 도입을 막았다고 함)
우크라이나,카프카스3국,중앙아시아 국가들 - 과거 소련 구성국이었던 나라들인데 독립하면서 대부분 자국의 토착어를 공용어로 채택함. 러시아어를 쓰는 인구도 있지만 점점 토착어를 모국어로 쓰는 인구가 늘어남. 학교에서 토착어와 러시아어를 같이 배움
레바논 - 프랑스 식민지였음. 공용어는 아랍어이고 법률에서는 프랑스어도 상황에 따라 쓰일 수 있다고 규정함. 프랑스어가 널리 쓰임.
룩셈부르크 - 프랑스어,독일어,룩셈부르크어가 공용어
동티모르 - 각 지역마다 지방어가 따로 있고 테툼어,포르투갈어,인도네시아어가 쓰인다고 함
룩셈부르크인 개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