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때 한국은 뭔가 비정상적으로 오덕이 많은 거 같고 노출이 잦은 거 같음
내가 오늘 학교 매점에서 뭐 사는데
어떤 미친년이 친구랑 같이 니코니코니를 하대?
물론 뒤에서 뒷담오지게 까는 년도 있긴 했는데..
또한 일본과 약간 문화가 비슷하다보니 수용력도 있음.
인터넷엔 이츠와리같은 애들이 넘쳐서 루리웹이나 애니카페같은 커뮤니티가 있거니와 수용소같은 이상한 곳도 많음.
중국도 비슷하겠지만 걔넨 매스컴 발달이 안돼서 암튼 좀 부족해.
서양권은 한국보다 배타적
그런데 제일 문제는 한국어로 된 애니는 뭔가 ㅈㄴ 이상하고 ㅆ덕같은 그림체는 아직도 한국에서 꺼려짐 .일부 보수층의 정통성에 위반된다는 뭔가 자존심 아닌 자존심에 의한 이념으로 아직도 발전 가능성 희박
또한 반일감정도 한 몫 하고
하여간 내것을 만들자 주의가 발전을 더디게 하는 감이 있음
원래 모든 역사는 창조에서 모방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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