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이 이탈리아로 여행을 가면 무슨 언어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까 - 영어
프랑스인이 일본으로 여행을 가면 무슨 언어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까 - 영어
러시아인이 브라질로 여행을 가면 무슨 언어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까 - 영어
중국인이 스페인으로 여행을 가면 무슨 언어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까 - 영어
한국인이 터키로 여행을 가면 무슨 언어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할까 -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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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으로 비영어권 국가의 국민이 또 다른 비영어권 국가로 여행을 가면 대부분 영어로 의사소통을 함(그 나라의 언어를 따로 배우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즉 영어가 비영어권 화자끼리의 '교통어'로서의 작용을 함
대충 보면 별거 아닌것 같이 보여도 언어학적 측면에서 보면 엄청난 거임
동서양 불문하고 유명 관광지 가보면 표지판 대부분이 자국어와 영어를 병기해놓고 있음
전세계 관광업 종사자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다른 언어는 몰라도 영어 공부는 열심히 한다고 함(특히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는 업종일수록 더더욱)
중국에서도 영어안통함 못하는새끼들 천지임
스페인도 영어못하는새끼들 천지임 스페니쉬나 처할줄알지
독일이랑 프랑스는 근데 경우가좀다름 영어좀할수있으면 의사소통은 다됨 일반시민들 영어하는비율이 매우높기땜에
통한다 안 통한다의 문제가 아니고 그 나라의 언어를 모르는 이상 어쩔수 없이 영어로 대화를 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