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매체는 멀티태스킹이 힘든데 라디오는 멀티태스킹 갑.오늘도 컴퓨터 공부 존나게 하면서 라디오 계속 들었고 운동하면서 라디오 계속 들음. 라디오가 또  좋은 게 뭐냐면 이렇게 주구장창 듣다보면 귀가 존나 트일 때가 옴. 그냥 트이는 게 아니라 조오온나 트이는 순간이 옴. 리스닝이 따로 해석할 필요 없이 집중할 필요 없이 그냥 뜻 바로 이해 되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는 점. 내 영어가 이랬음. 그러고 나면 회화도 조온나 잘됨. ㄹㅇ임 경험에서 우러나옴. 사실 별다른 거 안하고 기초 문법/문형 몇 번 돌려주고 라디오만 조온나게 듣는 거 반복하면 언어 공부가 거저임. 단, 꾸준히 하기 실천하는 게 귀찮다는 게 단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