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멜은 과일장수 처녀인 발부르가 슈템머와 사고를 저질러 사생아 딸을 얻게 되는데, 이 과일장수 여인은 후에 1928년 롬멜과 정식으로 결혼했던 루셰 마리아가 롬멜의 아들 만프레트를 낳자 자살했다고 한다. 게르트뤼드라는 이름의 이 딸에게 롬멜은 평생 삼촌 행세를 했다고 하며, 루셰 마리아 몰린과의 결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죽을 때까지 유지된 것을 보면 루셰가 남편을 용서했던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발부르가 슈템머를 -> 발부르라는 사람이 슈템머라는 작자 사이에서 사생아를 낳았다
라고 잠깐 해석됐음.
뭔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가 하는 개소린가 했는데 아래 읽어보니 저게 풀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