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 모국어임에도 욕은 많이 먹으면서도 우수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편이다. (유동유동)
개인적으로 다른 나라 태어났으면 난 절대 안 배웠을 언어일 듯.



일어 : 덕후들의 언어로 언갤의 대부분은 조금이라도 구사할 줄 안다. 다만 잘 구사한다쳐도 누구나 쉽게 배우기 때문에 아무도 그것을 부러워하거나 하지않는다. 덕후같다며 경멸을 사는 경우는 있다.(이츠와리)

중국어(지나어) : 버들가지가 사용하는 언어로 많은 분파가 있다만 아무튼 언갤에서의 입지는 좋지않다. 여론과 학원들의 선동이다, 실제로 쓸 일이 없다 ,어감이 좋지 않다( 갠적으로 동의) 등 반발심이 많다. 그래도 확실히 한국선 영어 담으로 주목받는 언어긴 하다.
하지만 배워서 버들가지 꼴이 날 수도 있고 아고나오처럼 뭔 유학생활을 하는 지 모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아무튼 배우기는 다른 유럽어레 비해 수월하고 한자를 알면 또 쉬운 편인데 성조 즉 회화는 다른 문제인 거 같다.


광동어 : 바들가지가 ㅂㄷㅂㄷ 징징대서 넣었는데 지나어에 비해 성조도 많고 듣기도 별로 안좋다카더라
엔터테인먼트 쪽은 확실히 생활수준 떨어지는 미개민족보단 홍콩놈들이 나을 거 같긴 하다만 ...하도 마이너언어라 관심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는데 부들가지는 광동말에 집착을 갖고 있는 건 지 암튼 맨날 노래함 .
노뉴인 지 얘도 관심 갖는 거 같음

이탈리아어 : 여긴 문화예술적으로 역사에 조예가 깊은 유럽의 중심과도 같은 곳이었는데 ㅈㄴ ㅎㅌㅊ 국가가 되다보니 언어도 ㅆㅎㅌㅊ이다.. 유럽어치고 발음도 이쁘지 않고 아무튼 역사에 비해 하급이다보이 언갤에서도 언급이 상당히 안되는 언어.

루마니아어 :생긴것도 동유럽어, 동유럽쪽이라 슬라브어일 줄 알았는데 라틴계인 게 신기했던 언어 그거 말곤 없음..

독일어 : 나치와 밀덕의 언어, 언갤에선 베를리너나 앙수즈같은 애들이 배우는 언어로 어렵기도 어렵지만 그 매력에 빠져들어 배우려 하는 사람들이 쬐금 보임.격변화나 비분리전철인 지 암튼 복잡한 게 좀 있는 편.
갠적으로 듣기에 남성적이고 힘있는 점이 맘에 든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이탈리아 북부 벨기에 소규모 , 동유럽 소규모 등지에서 쓰는 유럽깡패 언어니 또한..학문적으로도 그렇고 배워서 나쁠 거 없다고 생각

네덜란드어 : 독일어 비슷하다는 떡밥 외엔 거의 전무.
얘네가 아마 관사가 남성 여성이었나 없나 했을 거.. 독어보다 단순 구조 영어보다 복잡한 구조

러시아어 : 현재 언갤의 가장 뜨거운 감자. 메이저라면 메이저지만 그렇지 않기도 한 언어로 어렵기로 소문난 언어라선지 언갤러들의 격한 동경을 받는 언어임.. 제대로 구사하는 사람은 굉장히 적지만 통역병이던 쿠둘기랑 몇몇 인원들(기억안나..)이 구사, 아무튼 묘한 매력을 느낀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난 건축 ,군가, 발음,묘한 텍스트의 매력을 느낌)
근데 노어 할 노력으로 다른 언어 두개를 하는 것도 하나의 삶의 노하우이다..
현재는 버들가지가 뭐 배운다는데 어느정돈 진 모르겠고 이츠와리는 확실히 허수 맞다.

우크라이나어 : 노어랑 거의 비슷하고.. 그래서 언급도 없는 언어

터키어 : 한국인이 배우기 쉬운 편이다, 우랄 어계다 등의 떡밥으로 나오는데 아무도 노관심

스페인어(포어) : 많이 쓰는 언어라 관심이 많더만 요즘은 떡밥도 별로 안올라오고 아무튼 대부분 취업, 사용빈도 , 난이도 관련이었음.
피델 카스트로 연설은 갠적으로 히틀러 담으로 괜찮다고 생각.. 무솔리니는 ㅆㅎㅌㅊ
모리메? 얘가 배운다고 깝치는 거 본 적 있는데 요즘은 안 보임.
포어도 언급 적어서 걍 같이 서술.

프랑스어 : 얘도 메이저답게 언급은 잦지만 언갤러들이 딱히 필요하다고 느끼는 언어는 아닌 거 같다. ( 덕후새기들은 일어 독어 노어에만 관심이 많다.)
아무튼 영어하면 어느정도 따라오는 언어라 난 좋음
동사변화가 좀 ㅈ같긴 한데 다른 언어보단 나아서 징징대는 놈은 불어할 자격 없는 듯 ;
아프리카에서 마니쓰긴 하는데 뭔상관

영어 : 너무 필수다 보니 개성이 없다고 무시하는 그룹과 미개한 언어다 ,당연히 필수다 라고 느끼는 그룹 ,이렇게 셋이 나뉜 것 같다.
난 필수라 생각함.

아랍어 : 지구에선 요즘 시끄러운 언어인데 언갤에선 아무도 관심없다.

에스페란토  : 이건 왜 관심 갖나 모르겠는데 인공어 관심있는 사람한테 가끔 언급 됨

인공어 : 뭐 하는 게 재미는 있겠다만 갠적으로 시간낭비라 생각함 ㅋㅋ 다른 언어도 제대로 못하는 넘이 인공어 만드는 거 보면 ㅈㄴ 웃김

북유럽어 : 덴마크어 스웨덴어 등 많은데 아무튼 아무도 관심 없지만 가끔 선진국에 대한 동경이나 언어 연관성 , 어감 관련 글 올리는 사람이 있는 편.
스웨덴어는 굳이 뽑으면 그래도 배울 만 하다고 생각.

핀란드어 : 제대로 배우는 놈 있었던 거 같은데 역시나 마이너 언어답게 아무도 언급 안하고 갠적으로 어감 상당히 별로.
우릴 어계관련해서 떡밥 조금 올라옴

헝가리어 : 방금 올라온 여배우 그 글 한번 본 거 같음

히브리어 :유대인의 언어이고 아무도 관심 없음

발트어와 발칸반도어 : 아무도 관심 없지만 크로아티아가 이쁘다더라 ,
에스토니아어는 핀란드어랑 비슷하고
라트비아어는 버림받는 언어.. 라는 떡밥이 올라오긴 했음

베트남어 : 취업 관련한 글이 몇번 올라온 걸 본 적이 있는데 개뿔 어감 ㅆㅎㅌㅊ

타이어 : 얘도 언급 없는데 이츠와리가 어감 이상하다 그럼

인도네시아어 : 진짜 언급 없음

몽골어 : 동양권임에도 불구하고 키릴문자 쓰는 루저 언어, 돠거에 날린 나라이면서 지금은 ㅈ망한 지라..아무도 언급 없음

라틴어 : ㅈ도 어려운 언어인데다가 사어라서 그런 지 아무도 언급을 안 하려고 하지만 학문적인 면에서 언급이 되긴 하는 듯 ㅇ
하긴 아인슈타인도 ㅈ같다고 한 언어인데 말 다했지

그리스어 : 나라의 ㅈ망과 함께 같이 현대그리스어는 나락으로.. 고대 그리스어 참고하는 사람도 언갤에선 못 본듯

룩셈부르크어 : 차상위 1퍼 부자들의 언어로 존재감 당연히 없음. 독어랑 비슷하고 뭔가 기틀도 잘 안잡혀서 자국민 내 언어적 지위도 떨어짐. 언갤서 언급한 사람 이번 년도 최초 : 나

서슬라브계 폴란드,체코어 등 : 러시아어랑 좀 비슷하면서도 아닌 또는 그냥 얘네도 ㅈㄴ 어렵다는 소재로 언급됨. 갠적으로 발음은 노어보다 별로임

고대어 : 켈트어 고트어 등등 고대어 떡밥은 자주 언급되지만 갠적으로 관심의 범위에밖에 못 미침.
재미있는 소재긴 함.
언어는 역시 고대 쪽으로 갈 수록 어려워지더라

나머진 피곤해서 못 쓰겠다